킨스텍은 무선 정밀측위와 스마트 화재 조기감지 기술로 사람과 공간을 지킵니다. 안전을 측정하고, 위험을 먼저 감지합니다.
한 해 너무 많은 사람이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로 떠납니다. 우리가 조금 더 빨리 감지하고, 조금 더 정확히 알린다면 — 막을 수 있었던 일들이 많습니다. 킨스텍은 그 '조금'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을 만듭니다.
기존 감지기보다 12분 빠르게. 배터리 구동·BLE 무선으로 인프라가 없는 공간까지 지키는 지나다 E.D.S.
UWB·BLE 신호와 LSTM 딥러닝으로 cm급 정밀도를 구현하는 실내외 측위 기술. 향후 독립 제품화 예정.
블루에서 그린으로 흐르는 그라데이션은 측위 신호의 정밀한 움직임과 안전을 향한 자연스러운 흐름을 의미합니다. 무한대를 닮은 곡선은 사람과 공간 사이를 잇는 우리의 역할을 표현합니다.
"위험한 순간이 오더라도 우리 모두 함께 안전하게 지나자"는 의미를 담아 따뜻한 옐로우와 오렌지 톤으로 표현했습니다. 센서 안에 담긴 미소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주식회사 킨스텍 설립
숭실대학교 무선측위 관련 기술이전 2건, NICE 기술평가 우수기업(T-5) 인증
ISO 9001·ISO 14001 인증, 직무발명보상우수기업 인증, 나라장터 등록
벤처기업 확인(혁신성장유형), E.D.S. 개발 본격 착수, 공장 등록
전기자동차 화재 감지 핵심 특허 등록, E.D.S. MVP 완료, 자본 증자
금형 제작 완료, 전파·KC인증 진행 중, 하반기 정식 출시 예정
혁신성장유형 ·
제20241120030082호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기술평가 우수기업
등록·출원 17건 보유
특허청 인증
검증된 특허 기술 위에 선 세 축의 기술이 킨스텍의 모든 제품과 솔루션의 기반이 됩니다.
UWB·BLE·RSSI 신호 기반 cm급 실내외 측위. LSTM 딥러닝 모델이 멀티패스 환경의 노이즈를 학습해 신호가 약한 곳에서도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시계열 데이터에서 이상 징후를 학습합니다. DTW 유사도 분석과 표준 패턴 모델링으로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정상과 위험을 정확히 구분합니다.
온도·연기·가스 복합 센서 데이터를 융합 분석. 단순 임계값이 아닌 변화 패턴을 추적해 기존 천장부 감지기보다 12분 이상 빠르게 화재 초기 징후를 포착합니다.
2016년 첫 등록부터 2026년 출원까지, 측위와 화재 감지 두 영역에서 일관된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킨스텍의 기술은 사람과 공간을 지키는 제품으로 구현됩니다. 현재 한 개의 제품이 양산 단계에 있고, 또 하나는 기술 자산으로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천장부 감지기보다 12분 이상 빠른 화재 조기 감지. 배터리 구동 + BLE 무선 통신으로 전기·통신 인프라가 없는 곳에도 부착만으로 설치됩니다. 클라우드 AI가 온도 변화 패턴을 실시간 분석해 화재 초기 이상 징후를 즉시 포착합니다.
2016년부터 축적해 온 측위 기술 자산. UWB·BLE 신호 분석과 LSTM 기반 신호 처리로 cm급 정밀도를 구현합니다. 산업 현장 안전 관리, 자산 추적, 자율 이동 로봇 항법으로의 제품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킨스텍이 보고 있는 안전 기술의 현재와 미래. 기술 칼럼, 제품 인사이트, 보도자료를 곧 이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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